매일신문

엑스코 신임사장 접수 끝…지원자 13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달 말 주주총회에서 신임 사장 선임…10월부터 근무

엑스코 제2전시장 조감도. 대구시 제공
엑스코 제2전시장 조감도. 대구시 제공

엑스코가 신임 사장 공모 접수를 마치고 본격적인 선임 작업에 들어갔다. 신임 사장은 9월 말 김상욱 현 사장이 임기를 마치면 즉시 업무를 맡게 될 전망이다.

엑스코는 30일까지 신임 사장 지원서를 받은 결과 13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접수를 마친 엑스코는 내달 3일 서류심사, 9일 면접심사를 거쳐 내달 말쯤 주주총회에서 신임 사장을 선임할 계획이다.

이번 엑스코 신임 사장 선임은 관계자들 사이에서 초미의 관심사다. 전임 사장들은 코트라, 한국무역협회 등 유관기관 출신이 대부분이었지는데 코트라 출신인 김 사장이 노조와 갈등을 빚었기 때문이다. 엑스코 관계자는 "지원자 신상 확인은 해줄 수 없다"며 "내달 말 주주총회를 해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