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코가 신임 사장 공모 접수를 마치고 본격적인 선임 작업에 들어갔다. 신임 사장은 9월 말 김상욱 현 사장이 임기를 마치면 즉시 업무를 맡게 될 전망이다.
엑스코는 30일까지 신임 사장 지원서를 받은 결과 13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접수를 마친 엑스코는 내달 3일 서류심사, 9일 면접심사를 거쳐 내달 말쯤 주주총회에서 신임 사장을 선임할 계획이다.
이번 엑스코 신임 사장 선임은 관계자들 사이에서 초미의 관심사다. 전임 사장들은 코트라, 한국무역협회 등 유관기관 출신이 대부분이었지는데 코트라 출신인 김 사장이 노조와 갈등을 빚었기 때문이다. 엑스코 관계자는 "지원자 신상 확인은 해줄 수 없다"며 "내달 말 주주총회를 해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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