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청도경찰서 보이스피싱 인출책 현장서 검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민 문의받고 집 주변 잠복 끝에 붙잡아

청도경찰서 전경
청도경찰서 전경

경북 청도경찰서는 2일 보이스피싱을 통해 돈을 가로채려 한 혐의로 중국 국적 A(22) 씨를 현장에서 붙잡아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낮 12시 20분쯤 주민 B(66) 씨가 청도 풍각파출소를 찾아 '누군가 자신이 경찰이라며 은행에 있는 돈을 모두 찾아 보관하라'고 한다며 상담을 의뢰해 왔다. 경찰은 주민 B씨와 보이스피싱범의 통화를 통해 A씨가 돈을 가지러 온다는 내용을 확인한 뒤 B씨 집 주변에서 잠복 끝에 붙잡았다.

경찰 관계자는 "주민 문의를 단순 민원으로 처리하지 않고 적극 나서 신속하게 피의자를 검거해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