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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다산초교병설유치원, 바이올린 교육으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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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고령의 다산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정해철·이하 유치원)이 유아를 대상으로 바이올린 교육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어 화제다.

유치원에선 언제든 아이들이 자유롭게 바이올린을 연주할 수 있다. 이미 5개월여 전부터 이런 분위기를 조성했는데 그 덕분에 아이들의 연주 실력도 일취월장했다. 지금은 악보를 보면서 '작은 별 변주곡' '아리랑' '고향의 봄' 등을 연주할 수 있을 정도다.

유치원이 바이올린을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건 다양한 교육 효과가 있다는 판단에서다. 바이올린을 통해 아이들의 자신감과 주의력이 향상됐고, 정서를 순화하는 효과도 누릴 수 있다는 게 유치원 측 설명이다.

정해철 원장은 "바이올린은 왼손으로 현을 짚고 오른손으로 활을 당겨야 소리가 나기 때문에 좌뇌와 우뇌를 골고루 발달시켜준다. 아이들은 바이올린을 통해 꿈과 재능을 키우고 있다"며 "아이들은 이제 자기들이 아는 음악이 나오면 적극적으로 반응한다. 학부모들도 이 활동을 반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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