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놀면뭐하니' 유재석, 48세 드럼 신동으로 거듭나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C '놀면 뭐하니?' 48세 드럼 신동 유재석이 추석을 맞이해 드럼 연주와 함께 추석 인사를 전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유재석은 드럼 신동 답게 드럼 세트 앞에 앉아 "즐거운 명절 되시길 바라겠고요"라며 추석 인사를 전했다. 이어 '유플래쉬'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는 "추석 연휴이긴 하지만 드럼 열심히 쳐 보려고 나와 있습니다! 그럼 시작해 볼까요?"라며 흥 넘치는 8비트 드럼 연주를 펼쳤다.

그는 한껏 자신감을 드러내며 드럼 연주와 함께 "유플래쉬!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좋아! 즐거운 명절 되세요~"라고 외쳤다. 그런 가운데 '비트 조물주의 한결 같은 실력', '하나를 알려주면 하나만 아는 신동'이라는 자막이 이어져 보는 이들을 폭소케 만든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니?"라고 말하는 유재석에게 카메라를 맡기면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로, 수많은 사람을 거치며 카메라에 담긴 의외의 인물들과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는다.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