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에 전국에서 두 번째로 국립 숲속야영장이 조성된다.
송언석 국회의원(경북 김천·국토교통위원회)은 15일 "김천시 대덕면 조룡리 산83번지 일대 약 2.8㏊의 국유림에 모두 2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국립 김천숲속야영장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김천숲속야영장은 이달 중 지역 주민의 의견수렴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거쳐 설계 및 인·허가를 마무리하고 다음 달 말 착공해 2020년 완공할 예정이다.
김천숲속야영장에는 야영데크와 산책로 등 다양한 야영시설이 들어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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