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6일 조국 법무부 장관이 물러나기를 바라는 목소리가 집중됐다.
이날 오후 5시 청와대 앞에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조국 장관의 사퇴를 요구하며 삭발했는데, 이와 함께 교수 1천여명이 조국 장관의 교체를 요구한 사실도 알려진 것.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정교모)'는 최근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으로 사회정의와 윤리가 무너졌다'라는 성명서를 온라인에 공개하는 한편, 국내 전·현직 교수들로부터 서명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16일 오후 6시 기준 서명자가 1천명을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교모는 사흘 뒤인 19일 오전 11시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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