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국 OUT" 황교안 대표 삭발, 교수 1천여명 서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국 법무부 장관이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전자증권제도 시행 기념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국 법무부 장관이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전자증권제도 시행 기념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9월 16일 조국 법무부 장관이 물러나기를 바라는 목소리가 집중됐다.

이날 오후 5시 청와대 앞에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조국 장관의 사퇴를 요구하며 삭발했는데, 이와 함께 교수 1천여명이 조국 장관의 교체를 요구한 사실도 알려진 것.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정교모)'는 최근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으로 사회정의와 윤리가 무너졌다'라는 성명서를 온라인에 공개하는 한편, 국내 전·현직 교수들로부터 서명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16일 오후 6시 기준 서명자가 1천명을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교모는 사흘 뒤인 19일 오전 11시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 것으로 전해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