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의약품 업체 이글벳[044960]이 17일 장 초반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글벳은 이날 오전 9시 31분 현재 코스닥에서 전 거래일 대비 30%(1천890원) 오른 8천1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글벳은 이날 장 초반부터 상한가에 도달해 현재까지 상한가를 유지하고 있다.
이글벳뿐만 아니라 동물의약품 업체인 우진비앤지[018620](29.98%)와 닭고기 생산업체 마니커[027740](29.87%)도 각각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들 주식이 상한가를 기록한 것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국내에서 처음 발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폐사율 최대 100%에 이르는 치명적인 돼지 전염병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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