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화 한류열풍사랑 의장은 (사)대한사랑 대구지부 주최로 21일 오후 3시 매일신문 8층 강의장에서 '세계 최고 대한민국'( World's Best and World's First)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대한사랑 교육위원이기도 한 박 의장은 "한류열풍으로 전 세계 사람들이 한국의 역사와 문화까지 알아가려고 한다. 그런데 우리 한국인 스스로 얼마나 우리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문화에 대해서 알고 있는가 의문"이라며 "한국이 최고인 분야와 세계 속에 유물, 유적, 풍습 등을 알아보고 스스로의 뿌리를 생각하는 시간으로 마련했다"며 한류와 더불어 우리 문화와 역사에도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사)대한사랑 대구지부 관계자는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고 진정한 한민족 뿌리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강연을 갖게 되었다"며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찾고 자존감을 회복하는 즐겁고 유익한 행사가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문의=053)982-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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