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중권, '조국 데스노트 제외'에 탈당계 제출…데스노트 정체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진중권
진중권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소속 정당인 정의당에 탈당 의사를 밝혔다.

정의당 안팎에서는 정의당이 조 장관 자녀의 교육 특혜 의혹을 비롯한 특권 논란에도 조 장관을 '데스노트'에 끝내 올리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보고 있다.

진 교수는 23일 중앙일보와 인터뷰에서 최근 정의당에 탈당계를 제출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조 장관 적격 판정 등 정의당이 보인 일련의 조국 사태 대응 방식에 대한 불만 때문인가"라는 질문에 "그런 것 다 포함해 이것저것 세상이 다 싫어서 탈당계 낸 거다"라고 답했다.

정의당의 '데스노트'란 정의당이 부적격하다고 판정한 고위 공직자 명단을 뜻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