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은 지난 20일부터 내과계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을 추가 확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보호자 또는 간병인이 상주하지 않아도 전문 간호인력을 통해 입원환자에게 24시간 간호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대구가톨릭대병원은 앞서 42개 병상 혈액종양내과, 44개 병상의 외과계(외과, 흉부외과)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을 운영해 입원 환자와 가족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이번에 신설된 내과계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은 35개 병상으로 류마티스내과와 순환기내과 분야 환자를 대상으로 한다.
이경수 의료원장은 "또 한번의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 신설로 환자 및 가족들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게 되었다"며 "지속적인 관리와 개선으로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진료과를 늘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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