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4일 베트남 박닌시와 우호협력관계 의향서를 체결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이날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베트남 박닌시의 쩐 둑 디엔 시장 일행을 접견하고 양 도시 간 상생발전과 교류협력을 위한 의향서를 체결했다.
인구 120만 명의 박닌성은 삼성전자 베트남법인이 위치해 있으며, 대한민국의 첨단기업 800여 곳이 입주해 있어 구미와 경제적으로 밀접하다.
장세용 시장은 "이번 의향서 체결을 계기로 다방면에서 교류협력이 추진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쩐 둑 디엔 시장은 "대한민국 발전의 중심도시 구미시와 우호도시 체결을 계기로 경제·문화·행정 등 전방위적인 협력이 이루어져 우호협력관계의 좋은 본보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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