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시, 베트남 박닌시와 우호협력 의향서 체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업지원을 위한 신 남방정책 교두보 마련…장세용 시장 “다방면 교류 기대”

장세용(왼쪽 세 번째) 구미시장, 쩐 둑 디엔(왼쪽 네 번째) 베트남 박닌시장 등 양국 관계자들이 우호협력관계 의향서를 체결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장세용(왼쪽 세 번째) 구미시장, 쩐 둑 디엔(왼쪽 네 번째) 베트남 박닌시장 등 양국 관계자들이 우호협력관계 의향서를 체결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장세용 구미시장, 쩐 둑 디엔 베트남 박닌시장 등 양국 관계자들이 우호협력관계 의향서를 체결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장세용 구미시장, 쩐 둑 디엔 베트남 박닌시장 등 양국 관계자들이 우호협력관계 의향서를 체결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구미시는 4일 베트남 박닌시와 우호협력관계 의향서를 체결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이날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베트남 박닌시의 쩐 둑 디엔 시장 일행을 접견하고 양 도시 간 상생발전과 교류협력을 위한 의향서를 체결했다.

인구 120만 명의 박닌성은 삼성전자 베트남법인이 위치해 있으며, 대한민국의 첨단기업 800여 곳이 입주해 있어 구미와 경제적으로 밀접하다.

장세용 시장은 "이번 의향서 체결을 계기로 다방면에서 교류협력이 추진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쩐 둑 디엔 시장은 "대한민국 발전의 중심도시 구미시와 우호도시 체결을 계기로 경제·문화·행정 등 전방위적인 협력이 이루어져 우호협력관계의 좋은 본보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