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DIP)은 지난 8일 본원 대회의실에서 '2019년 SW융합 리딩기업 지원 프로그램의 지정서 수여식'을 열었다.
이날 지정서를 받은 SW융합 기업은 ▷㈜아이디정보시스템(대표 박기열) ▷㈜인더텍(대표 천승호) ▷㈜한국알파시스템(대표 김재용) ▷㈜우경정보기술(대표 박윤하) ▷㈜포위즈시스템(대표 김규혁) ▷㈜퓨전소프트(대표 황인수) ▷㈜위니텍(대표 추교관) ▷㈜라온엔터테인먼트(대표 박재숙) 등이다.
DIP는 선정된 기업을 대구 대표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향후 기업당 1명의 전담PM(Project Manager)을 배정, 기술개발을 위한 사업계획의 구체화 및 전략수립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필요한 기획 비용과 ▷DIP 지원사업 가점 ▷SW공인시험성적서 발급 수수료 할인 ▷우수과제에 대한 사업화·상용화 등도 지원할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