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DIP)은 지난 8일 본원 대회의실에서 '2019년 SW융합 리딩기업 지원 프로그램의 지정서 수여식'을 열었다.
이날 지정서를 받은 SW융합 기업은 ▷㈜아이디정보시스템(대표 박기열) ▷㈜인더텍(대표 천승호) ▷㈜한국알파시스템(대표 김재용) ▷㈜우경정보기술(대표 박윤하) ▷㈜포위즈시스템(대표 김규혁) ▷㈜퓨전소프트(대표 황인수) ▷㈜위니텍(대표 추교관) ▷㈜라온엔터테인먼트(대표 박재숙) 등이다.
DIP는 선정된 기업을 대구 대표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향후 기업당 1명의 전담PM(Project Manager)을 배정, 기술개발을 위한 사업계획의 구체화 및 전략수립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필요한 기획 비용과 ▷DIP 지원사업 가점 ▷SW공인시험성적서 발급 수수료 할인 ▷우수과제에 대한 사업화·상용화 등도 지원할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
"가장 신뢰하는 정치인 누구?"냐는 질문에 李대통령 제친 한동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