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여성인력개발센터(남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관장 이미영)와 대구 지역 기업체 30여 곳은 8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직장문화 개선 컨설팅 및 여성친화기업 협약식을 했다. 이날 협약식은 센터와 지역 기업체가 여성 근로자들의 경력단절 예방과 일·가정 양립 지원, 양성평등을 실현하고자 마련되었다. 센터는 여성 친화적 조직문화를 형성해 여성인력을 적극 발굴·양성하여 지원하고 노무, 인사관리, 세무 등 어려움을 겪는 업체들에게는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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