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 허삼영 감독, 최태원 수석코치 임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9월 2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19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중 최태원 작전코치가 이닝이 바뀌는 시간에 메모를 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제공
지난 9월 2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19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중 최태원 작전코치가 이닝이 바뀌는 시간에 메모를 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제공

삼성 라이온즈 허삼영 신임 감독이 수석코치에 최태원 코치를 선임하는 등 코치진 조각을 대부분 완료했다.

11일 삼성에 따르면 최태원 현 작전코치가 수석코치를 맡는다. 투수코치 정현욱, 작전코치 박진만, 수비코치 조동찬, 불펜코치 황두성, 베터리코치 이정식 등 내부 보직 이동도 확정됐다. 강명구 주루코치는 현 보직을 그대로 이어간다.

타격코치는 외부 영입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일단 타격보조코치는 이영수 코치가 맡는다.

내야수 손주인은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 프런트에서 야구인생을 이어간다.

허삼영 감독은 "오늘부터 회복 훈련에 들어가 코치진 인선을 거의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페넌트레이스 종료 후 휴식을 취한 선수단은 11일부터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개인 회복 훈련에 들어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