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수남 나이는? 하청일과 헤어지게 된 이유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방송 화면 캡처, 서수남 하청일
사진. 방송 화면 캡처, 서수남 하청일

가수 서수남이 하청일의 근황 소식을 전해 눈길을 모은다.

5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게스트로 서수남이 출연한 가운데, 그의 인생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MC들은 "하청일 선생님과는 여전히 잘 지내고 있냐"고 물었고, 서수남은 "잘 지내고 있다. 참 보고 싶다"고 답했다. 두 사람은 '서수남과 하청일'로 연예계 활동을 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어 서수남은 "나하고 20년을 활동했다. 헤어지게 된 동기는 하청일이 시작한 사업이 잘 되면서 97년도에 미국으로 떠났기 때문"이라며 "여전히 연락하고 지낸다"고 덧붙였다.

서수남은 1943년생으로 올해 나이 77세이다. 그는 싱어송라이터이자 방송인으로 활약하고 있다. 그의 명콤비 하청일은 1942년생으로 서수남보다 1살 많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