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생방송으로 국민과의 대화 시간을 갖는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날 각계각층 국민들로부터 질문, 민원 등에 답하는 시간을 갖는다.
오후 8시부터 100분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중계는 MBC가 맡는다.
문재인 대통령이 소규모 대담 형식이 아닌 다수 질문자와 자유롭게 대화하는 형식의 생방송에 나선 것은 올해 1월 10일 신년 기자회견 후 10개월만이다. 다만 이때는 기자들이 질문을 했지만 이번에는 국민이 질문자라는 점이 다르다.
중계를 맡은 MBC는 국민 패널 300명을 공개 모집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생방송 중 온라인을 통한 즉석 질문도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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