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SBS 스페셜'이 결방한다.
이는 'SBS 스페셜'이 방송될 예정이었던 24일 오후 11시에 창사특집 다큐멘터리 '라이프 오브 사만다'가 편성되면서 결정된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SBS 스페셜'의 결방 소식이 전해지면서, '라이프 오브 사만다'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라이프 오브 사만다'는 적자생존 경쟁이 펼쳐지는 야생의 땅, 아프리카에서 새끼를 키우며 살아가는 싱글맘 치타 '사만다'의 이야기를 영화적 서사구조로 풀어낸 국내최초 시네마틱 다큐멘터리다. 이는 배우 김남길이 나레이션에 참여하는 것으로 밝혀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금일 결방하는 'SBS 스페셜'은 오는 31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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