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대구대교구 가톨릭음악원은 12월 2일(월) 오후 7시 30분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 제31회 성음악 발표회를 갖는다.
김정선(샬트르 성바오로 수녀회 소속) 김지혜 김하늘 지휘로 열리는 이번 성음악 발표회는 시편성가, 청소년합창단, 혼성4중창, 핸드벨 합주, 연합합창 순으로 이뤄진다.
첫 무대인 시편성가는 대표적인 기도음악으로 샬트르 성바오로 수녀회 소속 수녀 40여명이 참여하며, 이어 청소년합창단 뿌에리 깐또레스의 연주와 혼성4중창 뿌엘레 깐또레스, 핸드벨 합주 및 연합합창단의 오라토리오 'Jephthah' 무대로 진행된다.
반주는 피아노에 박소진, 오르간에 박수원, 기타에 에제키엘 남이 맡으며 소프라노 배소희 알토 이아름 테너 김은국 바리톤 왕의창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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