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한 '디자인위크 인 대구 2019'에서 관람객들이 '제로디자인'에 대한 생각을 종이에 적어 게시대에 붙이고 있다.
'우리 삶의 변화를 주는 디자인'을 주제로 한 이번 디자인위크는 환경문제 해결에 관련된 디자인 제품을 다음달 1일까지 전시한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8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한 '디자인위크 인 대구 2019'에서 관람객들이 자율주행서틀 차량을 구경하고 있다.
'우리 삶의 변화를 주는 디자인'을 주제로 한 이번 디자인위크는 환경문제 해결에 관련된 디자인 제품을 다음달 1일까지 전시한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8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한 '디자인위크 인 대구 2019'에서 관람객들이 자율주행 배달차량을 살펴보고 있다.
'우리 삶의 변화를 주는 디자인'을 주제로 한 이번 디자인위크는 환경문제 해결에 관련된 디자인 제품을 다음달 1일까지 전시한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8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한 '디자인위크 인 대구 2019'에서 관람객들이 친환경 디자인 소재들을 살펴보고 있다.
'우리 삶의 변화를 주는 디자인'을 주제로 한 이번 디자인위크는 환경문제 해결에 관련된 디자인 제품을 다음달 1일까지 전시한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8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한 '디자인위크 인 대구 2019'에서 관람객들이 자율주행서틀차량을 구경하고 있다.
'우리 삶의 변화를 주는 디자인'을 주제로 한 이번 디자인위크는 환경문제 해결에 관련된 디자인 제품을 다음달 1일까지 전시한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8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한 '디자인위크 인 대구 2019'에서 관람객들이 '제로디자인'에 대한 생각을 표현한 종이들이 게시대에 붙어 있다.
'우리 삶의 변화를 주는 디자인'을 주제로 한 이번 디자인위크는 환경문제 해결에 관련된 디자인 제품을 다음달 1일까지 전시한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8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한 '디자인위크 인 대구 2019'에서 냉장 전기 삼륜 배송차가 전시돼 있다.
'우리 삶의 변화를 주는 디자인'을 주제로 한 이번 디자인위크는 환경문제 해결에 관련된 디자인 제품을 다음달 1일까지 전시한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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