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언어 발전에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아 매일신문 성병휘 부국장(교정부장)이 5일 한국어문기자협회(회장 이윤실 서울경제신문 교열팀장) 공로상을 받았다.
협회는 이날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회원 및 정계 학계 방송계 인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1회 어문상 시상식을 가졌다.
성 부국장은 매일신문에 5년간(주 1회) '성병휘의 교열단상'을 연재했으며 '우리말 궁금해요?'를 펴낸 바 있다. 협회는 신문사 어문기자와 방송사 아나운서들이 모여 활동하는 단체로 신문과 방송 언어의 발전, 나아가 우리 언론 문화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