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숙천초등학교(교장 김한룡)가 최근 소프트웨어교육 선도학교 최종평가에서 최우수학교로 선정돼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
숙천초교는 2017년부터 소프트웨어 선도학교를 운영한 곳. 소프트웨어 학습과정 인증제를 도입해 학년별, 단계별로 수업을 진행해왔다. 또 대구가톨릭대 소프트웨어학과와 업무 협약을 맺는 등 교육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기 위해 외부 기관과의 협력도 강화했다.
이 학교 정세훈(5학년) 학생은 "소프트웨어 인증제를 통해 내가 어느 정도 소프트웨어 학습을 하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어 좋다"고 했고, 윤희원(6학년) 학생은 "다양한 소프트웨어 미션 활동에 참여하면서 실력이 많이 늘었다"고 말했다.
김한룡 교장은 "획일화되고 보여주기식인 소프트웨어 교육을 벗어나 단계별로, 계획성 있는 교육과정과 인증제를 운영해 효율적으로 학습을 관리하고 지원할 수 있었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李대통령 "연임 없다, 공소취소 빼달라, 김승원 임명 미정, 전쟁 파병 없어"(종합)
"9천 넘었던 코스피 내년에 5200 아래로 빠져" 서강대 교수 예측…이유는
한동훈, 靑 '추석 전 농지 전수조사 보완' 예고에 "이재명식 밀어붙이기…땅 빼앗길 수도"
추미애 '21억' 컨설팅 의혹…김민석 "계약 적적성 들여다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