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가 지난 5일 안동 리첼호텔에서 열린 '2019 경상북도 옥외광고 민·관 합동 워크숍'에서 올 해 경상북도 경관디자인 옥외광고 업무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공디자인과 유해환경 개선 및 옥외광고 업무 개선실적, 경관업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 공간 창출에 기여한 우수 시·군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치러졌다.
올해 안동시는 주인 없는 간판 정비사업, 유동 광고물 수거보상제, 불법 광고물 부착방지사업, 옥외광고 발전기금 운용 및 옥외광고물 정책 시행 등 모든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경상북도 최초로 실시한 옥외광고물(간판류) 적법화 사업과 중구동 원도심 활성화 간판개선사업, 2020년 사업비 확보를 위해 중앙 및 도 공모사업 참여해 선정되는 등 적극 행정 추진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원일 도시디자인과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쾌적한 도심 경관 조성을 위해 한층 더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안동시 광고 문화와 옥외광고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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