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교동 LP바 '쉘터'(대구 중구 교동 3길 36 1층)가 12월 15일(일) 오후 6시부터 '선데이쉘터 12월호,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를 개최한다.
5인의 유명 디제이가 대구를 방문, 쉘터에서 음악을 튼다. 바로 스트릭틀리 바이닐(Strictly Vinyl)이다. 360 사운즈(360 Sounds)의 리더 디제이 소울스케이프(dj soulscape)가 2012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파티 브랜드이다.
이날 소울스케이프를 비롯해, 말립(Maalib), 앤도우(Andow), 썸원(Someone), 재용(Jeyon)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쉴 틈 없이 들려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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