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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의성군 안계면에 '경북행복경제지원센터' 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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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지사와 김주수 의성군수, 김영수 의성군의회 의장, 전창록 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 김수문·임미애 도의원이
이철우 경북지사와 김주수 의성군수, 김영수 의성군의회 의장, 전창록 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 김수문·임미애 도의원이 '경북행복경제지원센터' 개소식을 마친 뒤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의성군 제공

경상북도와 의성군,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은 최근 중소기업 지원과 청년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의성군 안계에 '경북행복경제지원센터'를 개소했다.

'경북행복경제지원센터'에는 안성완 센터장 외에 17명의 인력이 상주해 경북도와 의성군이 역동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웃 사촌 청년 시범 마을' 조성 사업을 원활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사무실과 휴게 시설 등 다양한 편의 시설도 갖추고 있다.

경상북도경제진흥원과 의성군의 제안으로 안계면에서 업무를 시작하는 '경북행복경제지원센터'는 ▷중소기업 정책 자금 지원 ▷국내외 마케팅 지원 ▷청년 일자리 사업을 통한 중소기업 인력 채용 지원 ▷전국 최초의 '도시 청년 시골 파견 사업' 등 청년 유입을 위한 사업을 수행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경북행복경제지원센터'의 의성군 입주를 6만 군민들과 함께 환영한다"며"의성군은 앞으로 '경북행복경제지원센터'와 긴밀하게 협력해 '이웃 사촌 청년 시범 마을' 사업의 성공과 함께 청년 유입을 위한 일자리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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