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기업인 ㈜렉스코와 ㈜아피스가 18일 서울에서 열린 '제15회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에서 스포츠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스포츠산업대상은 스포츠산업의 가치를 높이고 발전에 기여한 기업, 단체, 개인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2005년부터 이어지고 있다.
운동기구를 생산하는 렉스코는 대구테크노파크 지원을 받아 제작한 트레드밀 제품으로 지난해 57억원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 올해까지 누적 매출은 140억원을 돌파했다.
아피스는 가볍고 탄성 높은 신소재 낚싯대 '천년지기'와 '천년지기 골드' 시리즈를 만든다. 2016년부터 누적 매출 69억원을 올렸으며 지난해에는 대구시 프리스타기업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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