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대구시 신청사 건립 예정지 선정을 위한 시민참여단 250명 평가 일정 돌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신청사 건립 예정지 선정을 위한 시민참여단 평가일정 첫날인 20일 오전 250명의 시민참여단이 동구 팔공산맥섬석유스호스텔에 모여 개회식을 열고 있다 .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대구시 신청사 건립 예정지 선정을 위한 시민참여단 평가일정 첫날인 20일 오전 250명의 시민참여단이 동구 팔공산맥섬석유스호스텔에 모여 공정한 심사를 다짐하는 선서를 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대구시 신청사 건립 예정지 선정을 위한 시민참여단 평가일정 첫날인 20일 오전 250명의 시민참여단이 동구 팔공산맥섬석유스호스텔에 모여 공정한 심사를 다짐하는 선서를 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0일 오전 대구 동구 팔공산맥섬석유스호스텔에 열린 대구시 신청사 건립 예정지 선정을 위한 시민평가단 개회식에서 김태일 공론화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대구시 신청사 건립 예정지 선정을 위한 시민참여단 평가일정 첫날인 20일 오전 250명의 시민참여단이 동구 팔공산맥섬석유스호스텔에 모여 개회식을 열고 있다 .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