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보훈청, 신규 독립유공자 서오룡·정경식 유족에 명패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보훈청(청장 박신한)은 최근 새롭게 독립유공자 유족으로 등록된 서오룡·정경식 애국지사의 자녀 가정을 방문해 독립유공자 명패를 달고 감사와 예우의 뜻을 전했다.

서오룡 지사는 대구지역 야학과 서당 등에서 제국주의에 반대하는 활동을 하다 체포돼 징역 2년의 옥고를 치렀고, 정경식 지사는 일본에서 운전사로 재직 중 일본군의 전황이 불리하다는 시국담을 유포하다 체포돼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은 공적을 인정받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