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정형외과 민병우 교수(사진)가 최근 서울삼성병원 대강당에서 열린 대한고관절학회 정기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1년부터 1년간, 35대 회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1981년 창립된 대한고관절학회는 대한정형외과의 16개 분과학회 중 가장 오랜 전통을 가진 학회다.
민 교수는 대한골다공증학회 부회장(2011년),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장(2013년), 대한골연부조직이식학회 회장(2015년), 대한골절학회 회장(2017년)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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