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1월부터 위해의약품 등의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약! 찍어보는 안심정보' 앱 서비스를 시작했다.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에서 개발한 모바일 앱은 휴대전화 카메라로 의약품 바코드를 찍으면 의약품 명칭 입력없이 정확하고 빠르게 의약품 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모바일 앱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위해(회수 등)의약품 확인 ▷유통기한 ▷의약품 주성분 ▷복약 관련 주의사항 등 32가지다.
또 의약품 실물이 없는 경우에도 ▷의약품명으로 찾기 ▷회수대상 의약품 찾기 등 별도의 로그인이나 인증절차가 없이 명칭으로 정보 조회가 가능하다.
'약! 찍어보는 안심정보'는 심사평가원 '건강정보' 앱 내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건강정보' 앱은 아이폰의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폰의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