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대구 중구 메트로안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리가 받은 사랑,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도움의 손길 내밀어야죠."

대구 중구 메트로안과 박성빈 원장(왼쪽)과 심상도 원장(오른쪽)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가 공동 기획한
대구 중구 메트로안과 박성빈 원장(왼쪽)과 심상도 원장(오른쪽)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가 공동 기획한 '귀한손길 캠페인'에 참여한 첫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대구 중구 메트로안과(원장 박성빈, 심상도) 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가 공동 기획한 '귀한손길 캠페인'의 첫번째 손길로 나섰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대구지역 위기가정의 아동·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찾아주고 가정의 건강성을 회복하고자 마련된 캠페인이다.

메트로안과는 그동안 저소득가정 아동과 위기가정을 꾸준히 도와왔다. 이번 캠페인 참여를 계기로 지역 빈곤 아동외에도 해외 빈곤 아동 지원사업에도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박성빈 원장은 "그동안 저희 병원이 대구시민들께 받은 큰 사랑을 어려운 이웃에게 다시 나눠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우리 주변에 몸과 마음이 아픈 이웃들이 고통에서 벗어나 희망을 찾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손길 캠페인'을 통해 귀한 손길을 건넬 후원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957-8310)로 문의·신청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