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밤 군위삼국유사문화회관에서 김영만 군위군수가 우보공항 유치 결의를 다지는 연설을 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1일 밤 김영만 군위군수가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주민투표가 완료되기 군위군민의 입장을 설명하는 기자회견을 연 뒤 회견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1일 밤 군위삼국유사문화회관에서 김영만(왼쪽) 군위군수가 박한배 통합신공항추진위원회 위원장으로부터 단독후보지인 우보공항 유치를 촉구하는 군위군민의 건의문을 전달받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1일 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개표가 진행중인 가운데 군위삼국유사문화회관에 모인 군위군민들이 김영만 군위군수의 입장 발표에 환호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