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성주칠곡=김현기 자유한국당 예비후보가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21일 칠곡 왜관시장에 이어 22일 성주시장을 찾아 설에 사용할 제수용품 등을 장만했다. 23일에는 칠곡 약목시장, 24일 고령시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그는 "시장 민심을 청취해보니 전통시장이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팽배하다"며 "전통시장의 주 고객층인 고령자 친화형 전통시장으로 탈바꿈하는 동시에 청년과 장년이 시장에 많이 들어와 상생발전하는 전통시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통시장 주변의 소상공인들을 위해서는 ▷스마트 정보플랫폼 구축 ▷소상공인 1인 미디어센터 조성 등을 제안했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23일 칠곡 왜관산업단지를 찾아 기업인들과의 정책미팅을 갖고 왜관산업단지 발전 비전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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