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5 총선 레이더] 김장주 영천청도 예비후보 "통합신공항 영천청도 발전방안도 포함돼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 보잉사 철수로 항공산업 육성정책 답보상태...청도 통합신공항 이용 활성화 위한 교통망 확충 필요

김장주 예비후보
김장주 예비후보

◆영천청도=김장주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는 23일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 문제와 관련, "경북도가 통합신공항 건설에 맞춰 추진 예정인 교통망 신설 및 항공산업 육성 정책에 영천과 청도지역도 합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예비후보는 "영천은 지난해 보잉사가 '영천 MRO(유지보수정비) 센터'를 철수해 그동안 추진해 온 항공산업 육성정책이 답보 상태에 있고, 청도는 김해공항 접근성이 더 좋아 통합신공항 이용 활성화를 위한 도로와 철도 등 교통망 확충이 필요하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이어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은 의성과 군위, 대구만이 아닌 영천과 청도를 비롯한 경북지역 23개 시·군 전체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대구시와 경북도는 물론 국방부·국토교통부 등 중앙정부 차원에서 적극적인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