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5 총선 레이더] 이상길 북갑 예비후보 '복현고가교 철거 및 지하화' 공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상길 대구 북갑 예비후보
이상길 대구 북갑 예비후보

◆대구 북갑=이상길 자유한국당 예비후보가 복현고가교 철거 및 지하화를 공약했다.

이 예비후보는 27일 "현재 복현오거리 주변은 복현고가교로 인해 도시의 미관은 나빠지고 상권은 지속적으로 쇠퇴하고 있으며 도시철도 3호선(엑스코선) 연장에도 큰 방해가 되고 있다"며 "복현오거리를 대학과 연계한 젊음과 열정의 거리를 만들기 위해선 복현고가교를 철거하고 통과도로 기능을 지하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복현오거리가 재개발된다면 도시철도 3호선(엑스코선) 건설과 함께 대구의 새로운 부도심으로 급부상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만성적인 교통체증도 지하화를 통해 해결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복현오거리 입체화에 따른 재원은 철거예산 80억원, 지하차도 건설 300억원 등이 소요되지만, 이는 엑스코선 예산절감(높이 13.2m→10m) 및 경관개선예산 등으로 조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