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편의점 먹거리도 마감세일"…세븐일레븐, 라스트오더 도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전국 점포에서 유통기한이 임박한 상품을 할인해 판매하는 서비스를 도입한다.

세븐일레븐은 스타트업 '미로'와 손잡고 편의점 업계에서 처음으로 2월부터 '라스트 오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도시락과 삼각김밥, 김밥, 유음료 등 유통기한이 임박한 상품을 30% 할인한다.

점주가 라스트 오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마감 할인 판매 상품을 등록하면 고객들이 모바일로 간편하게 인근 점포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확인할 수 있다.

고객들이 구매 상품과 점포 방문 예정 시간을 입력하고 결제한 뒤 점포에서 물건을 수령할 수 있다.

세븐일레븐은 우선 유통기한이 짧은 상품을 중심으로 먼저 시행한 뒤 전체 식품군으로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 2월 한 달간은 서비스 도입을 기념해 50% 할인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