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 연준, 기준금리 1.50~1.75% 동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29일(현지시간) 현행 1.50~1.75%인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29일(현지시간) 현행 1.50~1.75%인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29일(현지시간) 현행 1.50~1.75%인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지난해 7월 말 이후 세 차례 연속 기준금리를 내린 연준은 지난달에 이어 또 한번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위원 10명 만장일치로 동결 결정을 내렸다.

미국의 낮은 인플레이션 압력과 상대적으로 양호한 경제 상황, 노동시장 여건 등을 고려할 때 금리를 변화시킬 요인이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해석된다.

연준은 "현 상태의 통화정책은 경제 활동의 지속적 확장과 강한 노동시장 여건, 2% 목표 근방의 인플레이션을 지지하기에 적절하다고 판단한다"고 동결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한국 금리는 1.25%로 3개월째 역대 최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지난 17일 새해 첫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를 열고 한은 기준금리를 동결한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