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군, 1월부터 대기오염측정소 첫 가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군위읍 종합테니스장 옥상에 설치된 대기오염측정소 모습. 군위군 제공
군위읍 종합테니스장 옥상에 설치된 대기오염측정소 모습. 군위군 제공

경북 군위군이 지난달부터 대기오염측정소를 첫 가동했다.

군위군은 그동안 대기오염측정소가 없어 구미4공단 등 인근 지역의 대기정보를 이용해왔다.

군은 1억9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지난 1월 군위읍 종합테니스장 옥상에 대기오염측정소를 설치했다.

대기오염측정소는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이산화황,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6개 항목과 각종 기상항목을 24시간 연속 측정하게 된다.

주민들도 이런 대기오염 측정자료를 문자메시지로 받을 수 있다.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군위군 관계자는 "대기오염측정소 설치로 미세먼지 등 오염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며 "아울러 군은 청정 군위를 위해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 등 미세먼지 저감사업도 적극 실시하고 있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