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갤러리는 10일(월)까지 봄을 맞이하는 반가움을 담은 '설렘, 청백 꽃 필 무렵'전을 열고 있다. 이번 전시는 청백여류화가회 특별전으로 마련됐다.
청백여류화가회는 대구에서는 처음으로, 전국 여성화가단체로는 4번째로 창작활동의 오랜 맥을 이어오고 있는 단체이다. 1980년 10명의 회원으로 출발해 현재 매년 정기전과 특별 초대전을 열고 있으며 작가 개인전과 아트페어, 해외교류전, 단체전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창립 41주년을 맞아 다양한 소재와 아름다운 화폭으로 화사한 봄을 미리 느낄 수 있는 작품과 소품 등 30여 점을 선보인다. 문의 053)622-8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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