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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컨벤션센터에 신종코로나 환자 병상...中 우한 임시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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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중국 후베이성 우한의 임시 병원으로 전환된 컨벤션센터에서 직원들이 병상을 설치하고 있다. 이날 중국 당국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2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고 시진핑 국가주석도 "우리는 전염병 예방 전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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