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5 총선 출마합니다] 박성민 대구 동갑 예비후보 출마 선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성민 대구 동갑 예비후보
박성민 대구 동갑 예비후보

◆대구 동갑=박성민 자유한국당 예비후보가 7일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한국당 대구시당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대구에서 가장 발전 가능성이 높은 동갑에서 대한민국 정치, 자유한국당의 세대교체를 이루겠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어 "2018년 지방선거에서 참패가 예측된 가운데도 만 25세의 나이로 자유한국당 대구시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아 승리에 기여했다"며 대구시와 한국당에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대통령 탄핵 이후 상처받으신 시민의 마음을 품고 보수의 자존심을 대구에서 다시 세우겠다"며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보수의 심장이 돼 대구를 일으키겠다"고 약속했다.

영남대 총학생회장을 지낸 박 예비후보는 만 27세로 한국당 대구 최연소 예비후보이다. 제7회 지방선거 한국당 대구시장후보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사)유스토리 대표이사,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연구센터 부센터장 등을 거쳤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