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뒤플랑티스, 실내육상 남자장대높이뛰기 세계신기록…6m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아르망 뒤플랑티스가 9일 폴란드 토룬에서 열린 세계육상연맹 인도어 투어미팅 남자 장대높이뛰기 결선에서 6m17을 뛰어 인도어 세계기록을 세우고 있다. IAAF 제공
아르망 뒤플랑티스가 9일 폴란드 토룬에서 열린 세계육상연맹 인도어 투어미팅 남자 장대높이뛰기 결선에서 6m17을 뛰어 인도어 세계기록을 세우고 있다. IAAF 제공

아르망 뒤플랑티스(21·스웨덴)가 실내육상 남자 장대높이뛰기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뒤플랑티스는 9일 폴란드 토룬에서 열린 세계육상연맹 인도어 투어미팅 남자 장대높이뛰기 결선에서 6m17을 넘었다.

르노도 라빌레니(프랑스)가 보유한 실내 종목 세계기록 6m16을 1㎝ 뛰어넘은 신기록이다.

뒤플랑티스는 세계육상연맹과의 인터뷰에서 "세 살 때부터 꿈꿔온 순간이다. 2020시즌을 기분 좋게 시작했다"고 말했다.

남자 장대높이뛰기 실외 세계기록은 1994년 세르게이 붑카(우크라이나)가 세운 6m14다. 26년 동안 깨지지 않은 기록에 '신성' 뒤플랑티스가 도전한다. 뒤플랑티스의 실외 개인 최고 기록은 6m05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