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위축된 경북도청 신도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월 2회 구내식당 문을 닫고 외부 식당을 이용하기로 했다.
경북경찰청은 이달부터 매월 2·4째주 수요일을 구내식당 휴무일로 정하고 400여 직원이 외부 식당을 이용, 지역상가 매출 신장 등에 도움을 줄 방침이다.
박건찬 경북경찰청장은 "외부 식당 이용을 통해 조금이나마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며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할 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