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위축된 경북도청 신도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월 2회 구내식당 문을 닫고 외부 식당을 이용하기로 했다.
경북경찰청은 이달부터 매월 2·4째주 수요일을 구내식당 휴무일로 정하고 400여 직원이 외부 식당을 이용, 지역상가 매출 신장 등에 도움을 줄 방침이다.
박건찬 경북경찰청장은 "외부 식당 이용을 통해 조금이나마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며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할 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검찰 보완수사 폐지에…한동훈 "161명이 좀비처럼 저질러버린 사태"
381명 사라진 투표자 수…투표 끝난 뒤에도 손댔나 '조작 의혹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