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훈병원(병원장 조영래) 장례식장에서는 2월부터 국가유공자들의 장례를 돕는 선양단을 운영하고 있다.
장례식장 선양단은 자유 수호를 위해 신명을 바친 국가유공자에게 최고의 예우를 다하기 위해 발족됐으며,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대구시지부(지부장 곽병직)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된다.
선양단원들은 국가유공자 영결식부터 관포식, 출상까지 정중한 서비스를 통해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이 영예로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유가족에게 자부심과 긍지를 심어주어 장례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대구보훈병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를 예우,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하며 품격 있는 장례 의전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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