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코로나19 확산 대구교육청 "유치원 휴업 권고"…개학연기 여부 20일에 확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6일 오전 광주 북구 직장어린이집에서 북구청 직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발생으로 임시 휴원한다는 내용의 안내문을 부착하고 있다. 연합뉴스
6일 오전 광주 북구 직장어린이집에서 북구청 직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발생으로 임시 휴원한다는 내용의 안내문을 부착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구에서 하루새 10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자 교육청이 19일 지역 유치원들의 휴업을 권고했다.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대구에서 10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자 확산방지를 위해 지역 유치원을 대상으로 오는 2월 말까지 휴업할 것을 요청했다. 다만 비상 돌봄 서비스에 대해서만 허용하기로 했다.

대구시 교육청은 "개학 연기일정은 20일에 확정한 뒤 다시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처음으로 대구에서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 18일 31번째 확진자인 61세 한국인 여성과 접촉한 간호사의 자녀가 다니는 유치원 원아들을 모두 집으로 돌려보낸 바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