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의성군, 행정안전부에서 '지역특화형 마을기업' 육성을 위한 협약 체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의성군은 행정안전부에서 경상북도와 전라남도, 순천시 등과
경북 의성군은 행정안전부에서 경상북도와 전라남도, 순천시 등과 '지역특화형 마을기업' 육성 업무협약을 맺었다. 의성군 제공

경북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19일 행정안전부에서 경상북도, 의성군, 전라남도, 순천시 등과 '지역특화형 마을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역특화형 마을기업' 육성사업은 지역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 해결과 공동체 가치 실현을 위해 읍면 생활권 중심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마을기업을 집중 발굴하는 사업이다.

의성군은 올해 5개 예비 마을기업 발굴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13개의 마을기업을 발굴해 ▷공동체별 마을기업 육성 계획 수립 ▷주민 역량 교육 ▷마을기업 자립 운영 컨설팅을 지원, 주민이 적극 참여하는 마을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협약이 마을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주민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계기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마을기업의 성장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