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만 4살 어린이·학생 2명도 코로나19 확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공고·고교 진학 예정 등 2명
대구여고·상인고 겸무교사 1명도 확진

대구 동구 하나린 어린이집 교사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진 판정을 받아 20일 어린이집이 폐쇄되고, 원생과 근무자는 모두 격리조치 됐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대구 동구 하나린 어린이집 교사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진 판정을 받아 20일 어린이집이 폐쇄되고, 원생과 근무자는 모두 격리조치 됐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23일 대구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에 학생 및 교사 등 교육시설 관계자도 확진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대구시에 따르면 영남공고 1학년생 1명과 올해 고등학교 진학 예정자 1명, 그리고 58번째 확진자가 근무한 대구 동구 소재 하나린어린이집 만 4세 원생 등 모두 3명의 청소년 및 아동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들 모두 입원 치료 중이다.

만 4세 어린이는 현재 대구의료원 1인실에 입원해 있으며, 어머니와 함께 있고, 상태는 양호한 상황이다.

또 대구여고(수성구) 및 상인고(달서구) 겸임 교사 1명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편, 이날 대구는 전날 오후 4시 대비 93명(신천지 교회 관련 확진자 63명 포함)의 확진자가 추가돼 누적 확진자 수 302명을 기록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