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청송군 첫 확진자 '교정공무원'…수용자 2차 감염 우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북부제2교도소 수용시설. 매일신문DB
경북북부제2교도소 수용시설. 매일신문DB

경북 청송군에서 25일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

경북도과 청송군에 따르면 청송 첫 확진자는 경북북부제2교도소 교정공무원 A(27) 씨로 알려졌다.

청송군의 조사에 따르면 A씨는 신천지 교인으로 현재 대구 달서구 자택에 자가격리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2일 대구 신천지교회 예배와 5일 안동 신천지교회 예배, 13, 14일 대구 달서구 자택에서 교인들과 집회, 16일 안동 신천지교회 예배와 진보 장터돼지국밥에서 식사를 하고 17일 진보 고마담치킨 방문, 18일 저녁 진보 식자재마트 방문, 19일 진보 용궁식당 석식 후 다이소 진보점 방문 후 더블유피씨방에서 새벽까지 머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의 시간은 교정아파트와 교정시설에 근무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22일 청송군보건의료원에 검사를 의뢰했고 24일 오후 10시쯤 '양성' 판정을 받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