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 키워드] 문재인 탄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대구시청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구지역 특별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대구시청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구지역 특별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25일 인터넷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문재인 탄핵'이라는 단어가 등장했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25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대구경북에 통상적인 차단 조치를 넘는 최대한의 봉쇄 정책을 시행하기로 했다"는 보도가 나간 직후 대구경북 지역민과 네티즌들은 정부가 대구경북 지역을 물리적으로 봉쇄한다고 이해했기 때문이다. 이후 "최대한의 방역 조치를 말한 것"이라며 해명하긴 했지만 네티즌들의 놀란 가슴을 진정시키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네티즌들은 "지금 정부의 무능만으로도 문재인 대통령은 탄핵감"이라며 '문재인 탄핵' 검색어를 인터넷 실시간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올려 현 정부에 대한 불만을 강하게 표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