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대구지역 코로나19 확진환자가 1천여 명을 넘어선 가운데 코로나19 환자 233명이 입원 치료 중인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에서 의료진이 대책 마련에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대구시는 이날 중으로 거점 병원에 100여 명의 환자를 추가 입원 조치 했지만, 확진자 증가세가 입원 처리 속도를 따라잡지 못해 300여 명 가량의 확진자가 입원을 하지 못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7일 대구지역 코로나19 확진환자가 1천여 명을 넘어선 가운데 코로나19 환자 233명이 입원 치료 중인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에서 의료진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대구시는 이날 중으로 거점 병원에 100여 명의 환자를 추가 입원 조치 했지만, 확진자 증가세가 입원 처리 속도를 따라잡지 못해 300여 명 가량의 확진자가 입원을 하지 못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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