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착한 건물주' 배우 김태희, 남편 비 이어 임대료 50% 인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 배우 김태희
▲ 배우 김태희

배우 김태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차인을 위해 임대료를 인하했다.

4일 복수 매체에 따르면 김태희는 최근 강남 소재 소유 건물 임차인들에게 3월 임대료를 50% 인하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앞서 남편 비 역시 지난2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레인 에비뉴 임차인에게 3월 임대료를 50% 인하한다는 내용의 공문을 전달했다.

평소 김태희는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1월 14일 둘째 딸의 100일을 맞아 천주교 서울대교구에 미혼모와 자녀를 위해 써 달라며 1억 원을 전달했다.

한편, 김태희는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에서 차유리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